"방송 편성 보류하거나 백종원 출연 장면 삭제하라""MBC 예능으로 '국민의 셰프' 미화…점주들에게 깊은 상처"11일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 앞에서 가맹점주들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남극의 셰프' 복귀를 반대하는 모습. 2025.11.11/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백종원전국가맹점주협의회참여연대신윤하 기자 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처분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600여명 개인정보 유출…정치인·연예인 포함관련 기사더본점주·예산상인 "전가협, 5명이 전체 3000여 점주 왜곡해" 규탄 회견백종원, 방송 등장 예고에 벌써 시끌…'남극의 셰프' 순항 가능할까 [N초점]긴급 상생위원회 연 더본코리아…"점주·본사 악의적 유튜버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