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소속 유치원 교사 약 3000명 모여…종로 한복판서 다잉 퍼포먼스도"허울 뿐인 유보통합 아닌 사립 유치원 법인화 등 국가 책무 높여야"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유치원 교사들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전국 교사 결의 대회를 열고 영유아정책국 신설 및 유보통합 모델 학교 지정 철회를 요구했다. 2024.6.15/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유보통합전교조유치원교사이기범 기자 티맵모빌리티 매각 추진…AI·반도체' 올인'하는 SK삼성SDS "올해 AX 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김종훈 기자 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대형 건설사 3분기 수익성 개선…선별 수주·내실 경영 효과(종합)관련 기사유치원 교사 절반, 1년간 보건·가족돌봄휴가 한 번도 못 썼다해직교사 출신 장관 지명에 교육계 '기대'…정치적 편향성은 '우려'광화문 모인 교사 3500명 "졸속 '유보통합' 전면 철회하라""공립은 18명인데, 사립은 최대 27명?…유치원 동일기준 적용해야"유보통합 '첫걸음' 영유아 시범사업 9월…예산·인력 아직 '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