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비방·정쟁 벗어나 실질적 개혁 입법 나서야"서민주거안정, 공공의료강화 제안…관피아 근절도경실련 활동가들이 11일 국회 앞에서 열린 ‘22대 국회 개혁 입법과제 전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입법과제국회22대국회입법여의도홍유진 기자 李 지지율 35.2% 2주 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5% '역전'[속보] 李 지지율 35.2% 2주 연속 하락…野, 오차범위 내 與 역전 [리얼미터]관련 기사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경실련 "공천심사 회의록 공개하고…공천비리 발생시 보조금 삭감해야"반복돼 온 '공천 헌금' 문제…전문가들이 본 해결 방안은"최근 5년간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반토막'…정책 국감돼야"경실련 "내란전담재판부 철회를…검찰·사법개혁은 충분한 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