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과소경쟁 등 지적…국민참여경선·오픈프라이머리 등 제안"공천 비리는 개인 아닌 정당 문제" 정당 책임 강조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2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것인가?' 지방정치·지방분권·지방자치 대전환 연속 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2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것인가?' 지방정치·지방분권·지방자치 대전환 연속 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지방선거민주당국민의힘시민단체권준언 기자 양평 두물머리 버려진 시신…함께 살던 30대 남성 살해 혐의 구속"민주주의 노력에 감사"…태극기와 함께 돌아온 이해찬 前총리(종합2보)관련 기사경실련 "與 공천헌금 의혹, 독립기구 만들어 전수조사해야"반복돼 온 '공천 헌금' 문제…전문가들이 본 해결 방안은겸직 가능에 워라밸까지…'공천헌금' 논란 반복되는 기초의원 공천경실련 "공천헌금 의혹, 구조적 문제"…'휴먼에러' 정청래에 공개질의서 발송37년 만에 대전·충남 재통합 이뤄질까?…공론화 과정 최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