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과소경쟁 등 지적…국민참여경선·오픈프라이머리 등 제안"공천 비리는 개인 아닌 정당 문제" 정당 책임 강조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2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것인가?' 지방정치·지방분권·지방자치 대전환 연속 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2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것인가?' 지방정치·지방분권·지방자치 대전환 연속 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지방선거민주당국민의힘시민단체권준언 기자 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낮 최고 29도 [오늘날씨]경찰, 국정원 두 차례 압수수색…尹정부 안보실 예산 지원 의혹관련 기사경실련 "지방선거 당선자 중 전과자 비율 대전 20%, 충남 29%"'선관위 특검' 추천위원에 與 조두현·조기연·하상응…추천위 구성 완료(종합)경실련 "수도권 지방선거 당선자 4명 중 1명은 전과자"[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중앙정부와 가까워진 인천…박찬대·김남준·송영길에 쏠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