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학칙 개정 평의원회서 부결…총장 직권 공포 가능성학칙 개정 안 하면 교육부 시정명령…입학정원 일부 모집 정지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학생, 충남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이 30일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앞에서 의대증원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남해인 기자 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與 한강버스진상조사단, 오세훈 선거법 위반 고발…"완전히 거짓말"관련 기사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