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출생 연세대 법대 출신…2019년부터 서울고법 몸담아윤석열 2심서 1심 유죄 파기하고 무죄…'신약청탁' 창업주 실형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입장을 밝히며 울먹이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구회근오세훈윤석열서울고법장시온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혁신당, 오세훈 2심 무죄에 "사법부 정치보복"…조희대 탄핵 촉구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운명의 2심' 오늘 선고…여야 기대·우려 속 정치권 파장 촉각'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