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봉사모임 '츄사랑'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유기견 봉사자 모임 '츄사랑'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츄사랑 제공) ⓒ 뉴스1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강아지 '선재'(츄사랑 제공) ⓒ 뉴스1사랑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재는 차도 잘 탄다.(츄사랑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반려견유기견시츄한송아 기자 "캠핑장만 가면 팔팔해져요"…15살 노견과 즐기는 '견생 2막'"두 눈 안 보여도 좌절은 없다"…씩씩한 고양이 '코코'[가족의발견(犬)]관련 기사"캠핑장만 가면 팔팔해져요"…15살 노견과 즐기는 '견생 2막'"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다리 아픈 강아지 구했더니…"동생 돌보는 든든한 형아 됐어요""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