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고위험임산부 정책수가' 신설코로나 무증상 환자·취약시설 입소자 검사, 건보 지원종료22일 경남 양산시 한 병원에서 방문객들이 외래진료를 접수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2.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건강보험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료대란 탓 항생제 사용량 급증…오·남용 방지 위한 대책 필요"의대협 '정은경·이형훈' 지명에 기대감…"사태해결 단초 마련"[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민주 대선 후보들 '전남 국립의대 신설' 한목소리…기대감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