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시즌 동안 동행4일 서울 마포구의 KOVO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체결식에서 엄재용 KOVO 사무총장(왼쪽)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V리그흥국생명김도용 기자 '베즐리 트리플더블' 현대모비스, 공동 8위 도약…KCC 7연패 수렁'최병찬 결승골' 강원, 쿠칭 꺾고 ACL2 첫 승리관련 기사'MVP 싹쓸이' 실바, 이번엔 컵대회까지 접수…GS칼텍스 '쿠바 특급''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챔프전서 만났던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KOVO컵 결승 맞대결(종합)GS칼텍스, 흥국생명 꺾고 컵대회 결승행…실바 5세트에만 12점 폭발'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