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시즌 동안 동행4일 서울 마포구의 KOVO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체결식에서 엄재용 KOVO 사무총장(왼쪽)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V리그흥국생명김도용 기자 5500억 썼지만 달라진 게 없다…토트넘이 못산 '위닝 멘털리티'체육회, 예산 4484억으로 역대 최대…스포츠 대전환 본격화관련 기사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