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아픔 없도록" 서울시 '불법촬영물 삭제'…AI 도입하니 2.4배 ↑

'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 2년…AI 24시간 모니터링 도입 후 삭제건 늘어
피해자 830명에 삭제 건은 8519건…한 사람이 여러 차례 재유포 시달려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역에서 구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코레일·고객평가단, 용산경찰서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여자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용산역에서 구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코레일·고객평가단, 용산경찰서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여자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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