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문대교협남해인 기자 김민석 "청년층 지지율 회복 과제…청년 당원부터 지도자 키워야"민주 "한동훈, 국정농단 타령하며 조롱만…본인이나 정신 차려라"관련 기사"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교육부 대입 정시 경쟁률 익일 공개대책에…"수험번호 부여 방식부터 개선해야"수시 먹통 대책부터 한동훈·차정인 의혹까지…교육위 종감서 집중 질의(종합)최교진 "12월까지 대입 원서접수 개선책…경쟁률 공개·접수번호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