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현장] 정시 경쟁률 익일 오전 9시 조정…수험번호 난수화 등 추진190개 대학 중 22%가 접수 순서대로 수험번호 부여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시교육부대입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한민아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관련 기사수시 먹통 대책부터 한동훈·차정인 의혹까지…교육위 종감서 집중 질의(종합)최교진 "12월까지 대입 원서접수 개선책…경쟁률 공개·접수번호 개편"'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단독] 정시부터 '눈치작전' 차단…경쟁률 익일 공개·접수번호 난수화교육부, '수시 먹통' 재발 방지 대책 11월까지 마련…정시 전 보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