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31개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운영 병원 대상…병원당 3~5억11~15일 신청…선 사용 후 정산전공의 이탈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간호사 업무 범위가 확대되는 가운데 8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집단행동파업휴학동맹휴학의대입시입결관련 기사오세훈 "아이들 진료 안 놓아 감사…의료계 집단행동 철회 촉구"빅5도 동참 '18일 총파업' 판 커진다…환자들 “엄정 대응해야”정부, '18일 총파업' 행정명령 vs 의협 "감옥 간다"…다시 강대강 대치"서울대병원은 집단 휴진 가능할까"…교수들도 '설왕설래'서울대병원 전면 휴진 예고에…전공의들 "이미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