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비응급은 '전원' 조치… 공공의료기관·군병원 활용409개 응급실 24시간 운영…집단행동 피해신고 센터 운영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9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2024.2.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