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모리스 이화여대 석좌교수.(이화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이화여대남해인 기자 [단독]檢, '대북송금' 김성태 2심서 '뇌물공여 판단' 공소장 변경 신청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관련 기사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세종한국어평가, 국가 공인 한국어 평가'로 도약"…법적 근거 마련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