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녀관 정신 잇는 '조선여자의학강습소' 전시와 '이화책방' 열어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2일 개원 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병원의 모태인 보구녀관(普救女館) 정신을 잇는 '조선여자의학강습소 전시'와 환자·교직원을 위한 '이화책방'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대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서울병원보구녀관이화책방상급종합병원이화여대강승지 기자 [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