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야의 종' 타종인사 18명 선정·발표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시민대표 추천' 재개올해 1월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조규성 축구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제야의종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