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 씨가 8일 밤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3.11.8/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전청조파라다이스혼외자재벌가남현희사기소봄이 기자 8억 투자금 딴 데 쓰고…리스 람보르기니까지 담보 넘긴 개발업자의 최후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관련 기사'30억 사기' 전청조, 항소심 병합 신청…추가 구속영장 발부전청조 "나중에 떳떳하고 싶다…경호실장 나와 같이 거짓말"'36억 사기' 전청조 오늘 첫 재판…남현희 공범 의혹은 올해 넘길 듯'남현희 前 애인' 전청조의 '재벌 3세' 플렉스 자금 어디서 나왔나"I am 신뢰예요"…'美 출생 재벌 3세' 전청조, 엉터리 사기 문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