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32명, 피해액 36.9억…공범 경호실장도 함께 재판전씨 '임신 사기' 사건도 동부지법 이첩…재판 일정은 미정'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남현희사기동부지법재벌3세파라다이스유민주 기자 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관련 기사"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남편 불륜 탓 이혼…상간녀는 지금도 교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