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판서 "경호실장 이씨에게 올바른 걸 시키지 못해 미안"재판부 "피해 회복도 안됐는데 그런 말 한다고 상처 아물까" 쓴소리'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남현희재벌3세사기박혜연 기자 [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관련 기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벤틀리 선물 받으면 구설수?…임성언·박민영·남현희 공통점'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징역 13년형 확정…상고 포기'16억대 사기' 전청조 아버지, 또 다른 사기로 징역 8개월'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