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판서 "경호실장 이씨에게 올바른 걸 시키지 못해 미안"재판부 "피해 회복도 안됐는데 그런 말 한다고 상처 아물까" 쓴소리'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남현희재벌3세사기박혜연 기자 '동전주' 이월드, 5대1 병합으로 급한 불…실적·지배구조는 그대로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새 BI 적용관련 기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벤틀리 선물 받으면 구설수?…임성언·박민영·남현희 공통점'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징역 13년형 확정…상고 포기'16억대 사기' 전청조 아버지, 또 다른 사기로 징역 8개월'재벌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 징역 13년…벤틀리도 몰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