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과 심포지엄…전문가 발표·토론서울시·주한중국대사관 공동 실천 결의문 채택오세훈 서울시장.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주한중국대사관관광싱하이밍오세훈서울시장윤다정 기자 트럼프 "몬태나에 첨단 무기·군사기술 '슈퍼 시험장' 조성할 것""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관련 기사오세훈 "주요 방한국 입국자 '전자여행 허가' 면제 제안"(종합)서울시, 해외 여행사 '덤핑 의심' 관광 패키지에 모니터링 요원 투입서울시, '덤핑관광' 뿌리 뽑는다…'관광불법신고센터' 운영오세훈 서울시장, 장쩌민 주석 조문…"한중 우호협력에 큰 족적"'이태원 참사' 외국인 사망자에도 최대 2000만원 위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