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찾아 헌화·묵념서울시는 6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주한 중국 대사관에 마련된 고(故)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의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애도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서울시장장쩌민조문분향소주한중국대사관윤다정 기자 트럼프 "몬태나에 첨단 무기·군사기술 '슈퍼 시험장' 조성할 것""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관련 기사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서울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근거 없는 정치공세…한탕주의 국감"이지현 서울 야간경제특보 "서울의 밤, 유흥 아닌 건강한 생활공간으로"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