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미니의대, 증원 강력 희망… 의료계 ‘교육 질 저하’ 우려윤동섭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 병원계 참석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료 현안 관련 병원계 간담회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모두 발언을 듣고 있다. 2023.1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역별 의대 설치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차의과학대아주대대구가톨릭대건양대인하대성균관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김기성 기자 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방산 협력 강화 방안 논의보훈요양원 입소 대기 중 사망자 5년간 1327명…올해 월평균 26명 숨져관련 기사내년 의대 증원 1469명…상위권 반수생·수험생 상향지원 늘어날 듯의대 정원 2000명 확대…문과 지원 가능 대학 10곳 늘어[오종운의 입시 컨설팅]'50명 미만' 지역 의대 12곳, 정원 대폭 늘릴까…2000명 배분 촉각의대정원 수요조사 발표 연기 왜?…"기대에 미달" 관측도'의대증원' 실사 코앞…“필수의료 유인책·교육의 질도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