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기 분묘서 치아 210개·유품 27개 수습 12월에 선감학원 2차 진실규명 결과 발표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에서 희생자의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에서 희생자의 친구가 발굴현장을 만져보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에서 희생자의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은 1946년 2월부터 1982년 9월까지 부랑아 일소 및 갱생을 명분으로 경찰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연행 후 경기도가 운영하는 선감학원에 수용하여 피해자들이 사회와 격리된 채 일상적인 굶주림, 강제노역, 폭언·폭행 등의 가혹행위를 당한 사건이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은 1946년 2월부터 1982년 9월까지 부랑아 일소 및 갱생을 명분으로 경찰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연행 후 경기도가 운영하는 선감학원에 수용하여 피해자들이 사회와 격리된 채 일상적인 굶주림, 강제노역, 폭언·폭행 등의 가혹행위를 당한 사건이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피해자들에게 사과와 위로의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유해 매장지에서 조사단원들이 시굴을 하고 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유해 150여 구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안산시 선감동에서 개토제를 열고, 유해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선감학원은 1982년까지 운영, 부랑아 갱생 등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을 강제 연행해 격리 수용했다. 원생 최소 4천691명이 강제노역에 동원시키거나 폭력·고문을 했으며, 다수는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동취재) 2022.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정근식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탁자 위에 희생자로 추정되는 분묘에서 나온 치아 및 단추 들이 놓여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선감학원 사망자가 최소 140~150명에 이르며, 아동 사망자도 기존에 알려진 24명보다 5명 더 많은 29명인 것으로 드러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부랑아 단속 규정의 위헌‧위법성, 선감학원 단속·수용 과정의 인권침해, 선감학원 운영과정의 인권침해, 퇴소 이후 트라우마 등 총체적 삶의 피해, 아동 암매장 유해 확인 등을 규명했다고 발표했다. 2022.10.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유해 매장지에서 조사단원들이 시굴을 하고 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유해 150여 구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안산시 선감동에서 개토제를 열고, 유해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선감학원은 1982년까지 운영, 부랑아 갱생 등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을 강제 연행해 격리 수용했다. 원생 최소 4천691명이 강제노역에 동원시키거나 폭력·고문을 했으며, 다수는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동취재) 2022.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영배 선감학원아동피해대책협의회 대표가 2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유해 매장지에서 희생자를 위해 술잔을 올리고 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유해 150여 구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안산시 선감동에서 개토제를 열고, 유해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선감학원은 1982년까지 운영, 부랑아 갱생 등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을 강제 연행해 격리 수용했다. 원생 최소 4천691명이 강제노역에 동원시키거나 폭력·고문을 했으며, 다수는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2.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유해 매장지에 '미안해·미안합니다'가 적힌 꽃이 놓여져 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유해 150여 구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안산시 선감동에서 개토제를 열고, 유해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선감학원은 1982년까지 운영, 부랑아 갱생 등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을 강제 연행해 격리 수용했다. 원생 최소 4천691명이 강제노역에 동원시키거나 폭력·고문을 했으며, 다수는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2.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유해 매장지에서 조사단원들이 시굴을 하고 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유해 150여 구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안산시 선감동에서 개토제를 열고, 유해 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선감학원은 1982년까지 운영, 부랑아 갱생 등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을 강제 연행해 격리 수용했다. 원생 최소 4천691명이 강제노역에 동원시키거나 폭력·고문을 했으며, 다수는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2.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사건 진실규명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 희생자로 추정되는 분묘에서 나온 치아 및 단추 들이 탁자 위에 놓여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선감학원 사망자가 최소 140~150명에 이르며, 아동 사망자도 기존에 알려진 24명보다 5명 더 많은 29명인 것으로 드러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부랑아 단속 규정의 위헌‧위법성, 선감학원 단속·수용 과정의 인권침해, 선감학원 운영과정의 인권침해, 퇴소 이후 트라우마 등 총체적 삶의 피해, 아동 암매장 유해 확인 등을 규명했다고 발표했다. 2022.10.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은 1946년 2월부터 1982년 9월까지 부랑아 일소 및 갱생을 명분으로 경찰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연행 후 경기도가 운영하는 선감학원에 수용하여 피해자들이 사회와 격리된 채 일상적인 굶주림, 강제노역, 폭언·폭행 등의 가혹행위를 당한 사건이다. (공동취재)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주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유해발굴 현장 언론공개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사건은 1946년 2월부터 1982년 9월까지 부랑아 일소 및 갱생을 명분으로 경찰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연행 후 경기도가 운영하는 선감학원에 수용하여 피해자들이 사회와 격리된 채 일상적인 굶주림, 강제노역, 폭언·폭행 등의 가혹행위를 당한 사건이다. (공동취재) 2023.10.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