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박진영 국감 자진 출석 "패노메논 상표권, JYP에 남는 것 없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사비를 많이 썼고, 상표권 취득으로 JYP에 남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JYP엔터테인먼트(035900) 대표 프로듀서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이끄는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실시된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자진 출석했다.박 위원장이 패노메논 프로젝트와 관련해 JYP가 먼저 상표권을 출원한 것에 대해 "상표권 취득으로 JYP에 남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