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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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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경북과 포항에 첫 중대경보

[뉴스1 PICK]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경북과 포항에 첫 중대경보

1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됐다.수도권·충청·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3도 △춘천 34도 △강릉 35도 △대전 35도 △대구 35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부산 32도 △제주
[뉴스1 PICK]한성숙 총리 후보자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뉴스1 PICK]한성숙 총리 후보자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명의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정부의 대규모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6만 3
[뉴스1 PICK] 잠실개표소 찾은 與…시위대 반발에 발길 돌려

[뉴스1 PICK] 잠실개표소 찾은 與…시위대 반발에 발길 돌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야당에 이어 여당 국회의원들이 17일 개표소 진입을 시도했지만 시위대의 반발로 무산됐다.핸드볼 국가대표 감독 출신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같은 당 천준호 의원(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전용기 의원(원내수석부대표) 등 3명은 이날 오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개표소로 지정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오전 10시 51분쯤 경기장에
[뉴스1 PICK]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무산…장동혁 "끝까지 막겠다"

[뉴스1 PICK]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무산…장동혁 "끝까지 막겠다"

경찰이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체육단체 관계자들과 진입을 시도했다.그러나 시위대에 막혀 3시간이 넘도록 대치 상황이 이어진 끝에 결국 진입이 무산됐다.이날 경찰과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9시4분께 핸드볼 경기장 2-1 게이트를 통해 내부 진입을 시도했다.그러나 순식간에 시위대가 몰려와 입구를 막아서며 진입이 저지됐다.경찰과 체육단체 인원, 시위
 [뉴스1 PICK]최태원·노소영 끝내 합의 못했다...재산분할 핵심 'SK 주식'

[뉴스1 PICK]최태원·노소영 끝내 합의 못했다...재산분할 핵심 'SK 주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분할 조정에 실패해 법적 다툼이 이어지게 됐다.서울고법 가사1부는 15일 두 사람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마친 직후 조정 불성립을 선언했다.재판부는 정식 변론기일을 오는 26일로 지정했는데, 양측은 변론 절차를 통해 법정에서 다시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이 분할 대상인지를 두고 상반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최 회장 측은 SK 주식이
[뉴스1 PICK]'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기로

[뉴스1 PICK]'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기로

12·3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5일 밤 결정된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다.2차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보고받았으면서도 군의 국회 투입을 막지 않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하지만 김 전 의장
[뉴스1 PICK]'하늘에 구멍 뚫렸나'…전국 곳곳 소나기

[뉴스1 PICK]'하늘에 구멍 뚫렸나'…전국 곳곳 소나기

14일 오후 들어 천둥과 우박을 동반하며 서울 등지에 강하게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다만 이날 늦은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 구름대가 발달하고, 호우 특보와 강풍 특보가 발표된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관측된 곳도 있다.이날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뉴스1 PICK]잠실 개표소 봉쇄시위 열흘째…경찰 '장기전 대비'

[뉴스1 PICK]잠실 개표소 봉쇄시위 열흘째…경찰 '장기전 대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째를 맞으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주중에는 다소 규모가 줄었지만 주말을 맞아 다시 참가자가 늘면서 경찰도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서는 수백 명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날 저녁에는 최대 1만 9천여 명이 집결한 것으로 파악됐다.시위 참가자들은 '재선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
[뉴스1 PICK] 2000표 묶인 34시간

[뉴스1 PICK] 2000표 묶인 34시간

]"'투표용지가 없습니다.'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퇴근 시간대와 맞물려 유권자들이 몰리면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모두 소진됐다. 선거 당일 투표용지가 바닥나는 초유의 상황에 시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다.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장에 남아 있던 유권자들에게 대기표를 배부하고 추가 투표용지를 긴급 수송했다. 이후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들에 한해
[뉴스1 PICK]장동혁, 송파 개표소 항의 방문…"선관위와 제대로 싸울 것"

[뉴스1 PICK]장동혁, 송파 개표소 항의 방문…"선관위와 제대로 싸울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뒤늦게 개표가 진행 중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를 찾았다.장 대표는 개표소 앞에서 모여있던 시민들을 향해 "개표중단과 투표함 반출을 막지 못해 죄송하다"며 "제대로 싸우겠다"고 밝혔다.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등은 이날 올림픽공원 개표소를 방문해 "있을 수 없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며 "선관위 관계자 누구도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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