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검찰 "심신 미약은 아냐"정신질환 치료 전력 있으나 2019년 이후 치료 받지 않아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방면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 2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난동쇠붙이승객혐의특수상해2호선지하철관련 기사검찰, '2호선 쇠붙이 난동' 남성에 2심도 징역 5년 구형'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 징역 2년…"다수 안전 위협"'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에 징역 5년 구형'2호선 쇠붙이 난동' 일으킨 50대 남성 구속 송치'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