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올해 잠수교부터2026년까지 1793억 투자…일 플라스틱 발생량 10% 감축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올해 첫 텀블러데이 행사에 텀블러(개인컵)를 가져온 시민들이 커피차에서 음료를 받고 있다.(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배달존에서 배달음식이 오가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투명 페트병과 플라스틱 용기, 캔 등 재활용 쓰레기가 분리되지 않고 혼합배출 돼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일회용품카페텀블러보증금배달용기한강공원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카페 갈 때 개인 컵 쓰고 400원 할인 받아요" [서울꿀팁]서울시, 카페 개인 컵 사용 시 400원 이상 혜택…'할인+서울페이' 적립스타벅스 '일회용컵 회수보상제도' 시범 사업 종료…사업 재개는 미정"탕비실에 일회용 컵 탑 생겨요…씻어서 버리면 그나마 다행""광화문광장서 무료로 야외 오페라 즐겨요"…다음달 11~12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