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카페서 일회용컵 쓰면 '보증금 300원'…2025년부터(종합)

한강공원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올해 잠수교부터
2026년까지 1793억 투자…일 플라스틱 발생량 10% 감축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올해 첫 텀블러데이 행사에 텀블러(개인컵)를 가져온 시민들이 커피차에서 음료를 받고 있다.(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올해 첫 텀블러데이 행사에 텀블러(개인컵)를 가져온 시민들이 커피차에서 음료를 받고 있다.(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배달존에서 배달음식이 오가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배달존에서 배달음식이 오가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투명 페트병과 플라스틱 용기, 캔 등 재활용 쓰레기가 분리되지 않고 혼합배출 돼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투명 페트병과 플라스틱 용기, 캔 등 재활용 쓰레기가 분리되지 않고 혼합배출 돼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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