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제' 도입 연기되며 일회용 컵 사용 둔감해져일부 기관·기업 자체 규제로는 한계…정부 지원 필요서울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시민이 다회용 컵(리유저블 컵)에 담긴 음료를 수령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환경연합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지난달 10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에서 컵 보증금제와 플라스틱 규제 외면하는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컵보증금제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스타벅스, 제주서 개인컵 사용 확산 나선다…'다다익선 캠페인' 전개'쓰고 버리는 것'에서 '순환경제'로…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ESG 공시 앞두고 실무인력 1000명 양성…온실가스·LCA 교육 확대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강릉시, 442억 투입 '자원순환경제 도시'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