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컵 사용 포인트제 포스터.(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개인텁성루페이한지명 기자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지난해 1만9000명 이용'버스 파업' 오세훈 "시민의 발 버스, 정상 운행되도록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