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비상호출장치·전화·앱 사용 당부비상통화장치 522개소 추가 예정…핫라인도 설치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서울시지하철또타지하철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임기 3년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행정1부시장 임명'숙대입구역'에 '서울시교육청' 병기…신청사 접근성 개선서울시의회,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