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외주화 중단…죽지 않고 일할 권리 보장하라""10년 지나도 다단계 위탁 만연"…추모 주간 선포18일 서울 지하철2호선 구의역 대합실에서 '구의역 김군 산재 사망 10주기'를 추모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05.18/ⓒ 뉴스1 권진영 기자18일 서울하철2호선 구의역 내선순환행 9-4 승강장 앞에서 스크린도어를 혼자 정비하던 중 사망한 김군을 추모하는 노동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6.05.1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구의역김군산재사망10주기권진영 기자 "장난전화 말라"는 경찰에 공중제비 발차기한 남성, 벌금 500만 원'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손놓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