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토론 불발에 선제 대응…"보고 못 받아, 8월 개통 문제없어"감사의정원 비판 "정치 공세" 일축…민중기 특검엔 "악질 특검"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정원오민주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오세훈 "李, 임기 뒤 재판 받아야…장동혁과 자연스런 역할분담"관련 기사'GTX 철근 누락' 국토위 격돌…"오세훈 안전불감증" "정원오 방탄"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오세훈 측, 'GTX 철근누락' 보도 MBC 기자·간부 경찰에 고발조승래 "조국 당선과 합당 연결 억지…단일화 논의 진행 없다"오세훈 "李, 임기 뒤 재판 받아야…장동혁과 자연스런 역할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