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공청회에서 초안 발표전문가·시민 의견수렴 후 11월 확정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DB)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서울시지하철노선도공청회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관련 기사추석 귀경길 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1시까지…병원 74곳 24시간 운영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100만 불꽃축제' 도심 교통통제…여의도 일대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이번 역 어디지?" 줄인다…서울 지하철 역명표지 10곳→16곳평일 서울 지하철 첫차 하루 4만명…서울대입구역 848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