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공청회에서 초안 발표전문가·시민 의견수렴 후 11월 확정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DB)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서울시지하철노선도공청회윤다정 기자 美 백악관 "트럼프, 28일 우크라 젤렌스키와 워싱턴서 회동"[뉴욕개장] 혼조세 출발…기술주 급락 후 관망세관련 기사서울 기반시설 10곳 중 6곳 '30년 이상'…오세훈, 국비 확대 요청이수희 강동구청장, 남양주시장 만나 교통현안 협력 추진"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서울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에 7271억원…올해 111㎞ 정비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