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공청회에서 초안 발표전문가·시민 의견수렴 후 11월 확정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DB)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서울시지하철노선도공청회윤다정 기자 '영국판 트럼프' 극우 패라지, 보궐 당선…'쓰레기통' 후보 선전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관련 기사"지하철 너무 덥다면 '이 자리'로"…에어컨 가장 시원한 곳은서울 기반시설 10곳 중 6곳 '30년 이상'…오세훈, 국비 확대 요청이수희 강동구청장, 남양주시장 만나 교통현안 협력 추진"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서울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에 7271억원…올해 111㎞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