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쿠시마 오염수 불안감, 필요 이상으로 증폭"

"이미 후쿠시마 인근 수산물 수입 금지돼 있어"
"중국 조치, 벤치마킹할 입장은 아니라고 본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