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이 문화재 지킨 곳인데"…관광객에 밟히는 '한남서림' 표지판

"인사동은 근현대 역사 메카"…천도교대교당 등 유적 13개
유적 이정표 없고 구석 설치된 표석·안내판도…"정비 필요"

본문 이미지 - 인사동 '전통문화의거리'에서 한 관광객이 '한남서림' 표지판을 밟고 있다.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
인사동 '전통문화의거리'에서 한 관광객이 '한남서림' 표지판을 밟고 있다.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민병옥 가옥과 천도교중앙대교당으로 가는 인사동 골목. 두 사적의 위치를 안내하는 이정표가 따로 없다.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
민병옥 가옥과 천도교중앙대교당으로 가는 인사동 골목. 두 사적의 위치를 안내하는 이정표가 따로 없다. 2023.8.13. ⓒ News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사동 사동궁터 안내판.  불법주차 차량과 나무에 가려 있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인사동 사동궁터 안내판. 불법주차 차량과 나무에 가려 있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종일 집터.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인사동으로 들어가는 샛길에 안내판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이종일 집터.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인사동으로 들어가는 샛길에 안내판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종일 집터에서 30대 남성 2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이종일 집터에서 30대 남성 2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3.8.14. ⓒ News1 김기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