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전 존재 고지…경찰 신고하자 도우미 아들 "찾아간다" 협박도얼굴, 발 등이 피 범벅된 고양이의 모습. (인스타그램 갈무리)(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반려묘고양이고양이학대고양이폭행가사도우미가사도우미폭행뇌진탕폐출혈신초롱 기자 "엄마 14억 재산 쓰자" vs "자매 1/3씩"…母 요양병원비 두고 세 자매 갈등"11시간 내내 태움" "차에 치이고 싶었다"…전현직 간호사들 피해 폭로관련 기사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VIP동물의료센터·한국동물보호의학연구원, 고양이 위해 따뜻한 나눔외국인 며느리의 SOS…"시어머니가 고양이 때리고 못살게 굴어"구조동물 치료 봉사한 동물병원…입양까지 '훈훈'[가족의발견(犬)]작년 반려견·반려묘 349만 마리 전년比 6.3%↑…영업장도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