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사랑해가 구조한 스핑크스 '포포' 사연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나비야사랑해에 방문한 외국인 A씨와 스핑크스 고양이 '포포'(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고양이 '포포'는 현재 고양이병원 소설에서 중이염 치료를 받고 있다(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나비야사랑해스핑크스동물구조동물보호한송아 기자 "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관련 기사동물보호단체 "학대자 자가진료 막으려면 진료부 안전장치 필요""반려동물 위한 더 나은 세상"…로얄캐닌, 보호소에 사료 후원고양이 심근비대증 조기 발견·치료하려면…"심장초음파 진단 중요"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보호소에 보니코 고양이 모래 기부코벳, 엑스칼리버 사업 인수…반려동물 의료 AI 시장 확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