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 화장실에 있는 안착봉 두 개가 전부…"말도 안돼"버스 시위 중 경찰 팔을 깨문 전장연 활동가 유모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무집행방해 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기위해 서울장애인버스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장애인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관련 기사강화군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보고서 부분공개 순차 시작"외로움 없는 서울 만든다"…우리동네돌봄단, 독거 중장년 남성도 관리경찰, '색동원 CCTV 은폐 의혹' 첫 고소인 조사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경찰, 색동원 시설장 등 3명 송치…종사자 12명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