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 화장실에 있는 안착봉 두 개가 전부…"말도 안돼"버스 시위 중 경찰 팔을 깨문 전장연 활동가 유모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무집행방해 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기위해 서울장애인버스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장애인유민주 기자 "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관련 기사'중동 체류 국민 이송' 정부 첫 전세기 UAE서 출발…200여명 탑승장애인 생산품 구매 10배 늘리고 위험 통학로 보수한 학교 직원제주자치경찰기마대, 어린이·장애인 승마체험 운영'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CCTV 은폐 의혹 추가 피소'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해임…19~20일쯤 시설 폐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