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 화장실에 있는 안착봉 두 개가 전부…"말도 안돼"버스 시위 중 경찰 팔을 깨문 전장연 활동가 유모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무집행방해 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기위해 서울장애인버스에서 하차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장애인유민주 기자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 결정…건군절 78주년 기념도[데일리 북한]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관련 기사金총리 "색동원 진실, 침묵에 묻혀선 안돼…성역 없이 수사"서울시, 설 연휴 시민 일상 지킨다…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女입소자 전원 성폭력' 색동원…남성 16명도 피해 조사색동원 시설장 2차 조사에도 '묵묵부답'…경찰, 피해자 6명 판단(종합)충주시청 팀장 화장실서 쓰러진 채 발견…끝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