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밀영호텔에서는 특색있는 온천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고인민회의삼지연시관광유민주 기자 '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관련 기사마체고라 전 주북 러 대사 추모행사…국가정보국은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북러, 마체고라 전 주북 러시아대사 기념판 제막…북러관계 공로 강조조용원,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 [데일리 북한]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