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밀영호텔에서는 특색있는 온천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고인민회의삼지연시관광유민주 기자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