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밀영호텔에서는 특색있는 온천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고인민회의삼지연시관광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