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남권 중심 시간당 10~30㎜ 강한 비 전망이재민 5591명 발생…KTX 일부 구간 운행 중지17일 오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침수차 내부를 조사하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해피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오송지하차도집중호우폭우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폭염 1도라도 낮추자" 軍 살수차·냉방버스·생수 지원 '총력전'(종합)육군, 장병 2500여 명 투입해 호우 피해 수습 지원호우위기경보 '주의' 하향…중대본 비상 3단계 사흘 만에 해제두나무, 사랑의열매에 8억원 상당 비트코인 기부…수해 복구 지원집중호우로 4명 사망·1명 실종…13개 시도 5192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