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남 등 피해 극심 지역 위주로 병력·장비 투입20일 육군 제31사단 장병들이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대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및 주택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중대본수해폭우호우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