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남 등 피해 극심 지역 위주로 병력·장비 투입20일 육군 제31사단 장병들이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대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 및 주택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중대본수해폭우호우김예원 기자 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관련 기사[뉴스1 PICK]괴물태풍 '힌남노'가 남긴 상처…“뽑히고 무너지고 잠기고”집중호우에 사망 14명·실종 5명…응급복구 87.4% 완료이종섭, 수해복구 지원 장병 격려… "총력 지원" 주문도집중호우로 軍시설 32곳 피해… "자체 복구 가능한 수준"軍,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육군 장병 1300여명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