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을 통해 공개된 백선엽 장군 동상이 우뚝 서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분향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에서 백 장군 맏딸 백남희씨가 유족대표로 구국용사충혼비에 분향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고(故)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백 장군 장녀 백남희 씨,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앞줄 왼쪽부터)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백 장군 장녀 백남희 씨와 인사 나누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을 찾은 시민들이 백 장군 동상을 살펴보고 있다. 동상은 약 2분 주기로 360도를 한 바퀴 도는 회전형으로 만들어졌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김관진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백선엽 장군 맏딸 백남희씨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유족대표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을 찾은 시민들이 백 장군 동상을 살펴보고 있다. 동상은 약 2분 주기로 360도를 한 바퀴 도는 회전형으로 만들어졌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을 찾은 시민들이 백 장군 동상을 살펴보고 있다. 동상은 약 2분 주기로 360도를 한 바퀴 도는 회전형으로 만들어졌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을 찾은 시민들이 백 장군 동상을 살펴보고 있다. 동상은 약 2분 주기로 360도를 한 바퀴 도는 회전형으로 만들어졌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백 장군 맏딸 백남희씨,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관진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동상을 제막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오후 '백선엽 장군 동상 제막식'이 열리는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 앞에서 백선엽 동상 제막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동상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고 백선엽 장군의 동상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높이 4.2m 너비 1.56m 크기의 백 장군 동상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고 수호한다는 의미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고 백선엽 장군의 동상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높이 4.2m 너비 1.56m 크기의 백 장군 동상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고 수호한다는 의미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2023.7.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고(故)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이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백 장군 장녀 백남희 씨,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앞줄 왼쪽부터)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을 통해 공개된 백선엽 장군 동상이 우뚝 서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25전쟁 정전 70주년과 백선엽 장군 3주기를 맞아 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제막식을 통해 공개된 백선엽 장군 동상이 우뚝 서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