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국회의원·미8군사령관 등 300여명 참석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고(故) 백선엽 장군 3주기 추모식에서 백 장군 맏딸 백남희씨가 유족대표로 구국용사충혼비에 분향하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고(故) 백선엽 장군의 생전 모습. 2018.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백선엽다부동육군추모식허고운 기자 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관련 기사백선엽 장군 6주기 추모식, 10일 다부동서 거행육군 1사단, 칠곡서 제74주기 다부동전투 전승 행사 개최대통령 바뀔 때마다 영웅 동상 철거할 건가[기자의눈][단독] 육사, 삭제했던 '백선엽 웹툰' 5년 만에 복구이종찬 "흉상철거, 대통령은 몰랐을 것…국방부, 벼락 결정 이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