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 역사 서울백병원 결국 문 닫나…오늘 이사회서 결론

누적적자 1745억이라 폐원 불가피하다는 법인…의료공백 우려
"경영상황 투명 공개하지 않아…대안 필요" 병원 구성원 반발

본문 이미지 -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보건의료노조와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 앞에서 서울백병원 폐원 저지 공동대책위 발족 및 일방적 폐원 안건 상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을 운영하는 인제대학교 학교법인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병원 폐원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3.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