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1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 또래 살인' 사건의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 이름은 정유정, 나이는 1999년생으로 23세다. (부산경찰청 제공)2023.6.1/뉴스1 ⓒ News1 노경민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정유정또래살인부산살인살인범정유정정유정동창정유정성격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신초롱 기자 "1명 버리면 다들 쪼르르"…광안리 식당 앞 쓰레기 더미 '눈살'"'1억 빚' 숨기고 결혼한 아내, 내 월급으로 갚고 있었다"관련 기사"사람 죽여야 내 분노 풀린다"…또래 골라 살인한 99년생 여성'과외앱 살인' 정유정, 살인예비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과외 앱 또래 살인' 정유정,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종합)대법, '과외 앱 또래 살인'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2보)[속보] '과외 앱 또래 살인' 정유정,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