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심 모두 무기징역·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명령"범행 잔혹, 진심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심신미약 등 참작온라인 과외 앱을 통해 처음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정유정. 2023.6.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유정과외앱살인무기징역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