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심 모두 무기징역·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명령"범행 잔혹, 진심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심신미약 등 참작온라인 과외 앱을 통해 처음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정유정. 2023.6.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유정과외앱살인무기징역황두현 기자 KT&G,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데리야끼 소스 입은 치킨버거"…버거킹, 데리야킹 크리스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