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법인 설립해 대포통장 713개 유통…검은돈 6.5조 세탁

경찰, 11명 검거·5명 구속…범죄 수익만 45억원
152개 유령법인 세운 뒤 대포통장 범죄단체에 대여 혐의

본문 이미지 - 대전에서 유령법인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유통해 수십억원의 범죄 수익을 얻은 범죄단체 일당이 11명이 검거돼 5명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대전에서 유령법인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유통해 수십억원의 범죄 수익을 얻은 범죄단체 일당이 11명이 검거돼 5명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A씨 조직은 수사기관 적발시 제출할 반성문 양식까지 제공하는 등 조직이 드러나지 않게 배후 조종도 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뉴스1
A씨 조직은 수사기관 적발시 제출할 반성문 양식까지 제공하는 등 조직이 드러나지 않게 배후 조종도 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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