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명 검거·5명 구속…범죄 수익만 45억원152개 유령법인 세운 뒤 대포통장 범죄단체에 대여 혐의대전에서 유령법인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유통해 수십억원의 범죄 수익을 얻은 범죄단체 일당이 11명이 검거돼 5명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 /뉴스1A씨 조직은 수사기관 적발시 제출할 반성문 양식까지 제공하는 등 조직이 드러나지 않게 배후 조종도 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금융범죄대포통장유령법인명의임대김정현 기자 카카오엔터, 디즈니 손잡고 K팝 IP 확장 …K컬쳐 펀드도 조성애플, 아이폰18 프로 사전판매 수요 '덤덤'…아이폰 듀오 기다리나관련 기사노숙인 개인정보로 대포통장 947개 만든 조직 적발'국내 투자사기용' 코인 140억원 세탁 일당 대거 적발유령법인 만들어 대포통장 거래한 30대 징역형 집유불법사금융 유령법인 4곳 해산…대검, 공익대표 우수사례우리은행, 법인계좌 한도제한·현장점검 본격화…대포통장 악용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