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법인박서현 기자 부산·경남서 마사지업소 운영하며 불법체류자 고용한 업주들 집유부산 집중호우에 도로·건물 곳곳 침수…가로수 쓰러지고 토사 유실관련 기사'부산 중견 건설사 비리' 회사 대표, 2심서 벌금 25억→15억 감형초대 중수청장 국민 천거 우선…적임자 없으면 행안장관이 추천(종합)초대 중수청장 오늘부터 국민 천거…26일까지 후보 받는다[단독]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또 법정 선다…부산고검, 추가 기소'90억 부실 대출' 부산 새마을금고 전직 임원들,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