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수방·안전·보건 4개 분야 18개 대책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위해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오언석윤다정 기자 '빅쇼트' 버리 "대세 고점 근처…1987년 '블랙 먼데이' 올 것"'쿠데타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태국 찾아 외교복귀 도모관련 기사서울 자치구 권력지도 재편…민주 20곳 우세, 국힘 5곳 수성 전망민주, 도봉구청장 4년 만에 탈환…김동욱 현직 오언석 꺾고 당선[개표상황]정원오 65.73%·오세훈 31.88%…오후 10시 19개구 민주당 우위8:17에서 20:5 역전 노리는 여권…구청장 격전지는 '한강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