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의대생 80명 모집에 42명 지원…선발돼도 중도반환하면 끝현직 의사 지원하는 공공 임상교수도 마찬가지…"제도보완 필요"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첫날인 23일 오후 응시생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 입장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장학제도공공임상교수공공의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조규홍 복지장관 "지방 의대 지역인재전형 40%서 확대 추진"수요 맞춰 전공의 정원 배치 기준 개선…韓 "의료 취약 계층 최소화"공공의대 설립법 공청회…"의사 부족 해결" vs "실현 불가능 목표"